'피겨여왕' 김연아(24)가 4일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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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LPG 기업 E1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 광고 모델인 김연아의 귀국 첫 환영 팬미팅 행사를 4일 오전 11시 영등포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센터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치올림픽에서 돌아온 김연아의 첫 공식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김연아는 17년 7개월의 선수생활 내내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전현무 아나운서의 사회에 따라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에서 팬들이 직접 작성한 질문에 답한다. 김연아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기부 활동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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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 신청은 E1 오렌지카드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3월 2일까지 오렌지카드 홈페이지를 방문한 뒤 김연아의 10년 뒤 모습을 상상해 김연아의 미래상을 남기거나 김연아에게 '힐링'을 줄 아이템을 추천해 남기면 된다.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현장 초청한다.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E1은 지난 2011년 말 김연아와 후원 계약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전개해왔다. 이날 현장에서 김연아의 사진과 메시지가 담긴 오렌지 포토북도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전액 복지시설 단체에 기부한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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