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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를 맡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 인천아시안게임에 야구대표팀로 출전하고 싶지만 메이저리그 시즌과 맞물려 아쉽다. 지난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면제 혜택을 받은 만큼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 개최와 야구대표팀의 2연속 우승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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