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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배우 조인성, 공효진이 출연을 검토 중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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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 디오는 '한강우' 역을 맡는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엄마를 기쁘게 해주겠다는 소망을 가진 고등학생 소설가 지망생으로 해맑은 얼굴에 순수함을 가진 미소년이나 그 순수함이 극의 전개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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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소 디오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디오 캐스팅, 노희경 작품 '괜찮아, 사랑이야' 연기 변신 기대되", "엑소 디오 캐스팅, 소설가 지망생의 미스터리한 인물", "엑소 디오 캐스팅, 미소년 순수 이미지가 드라마에 어떤 반전을 끼칠까", "엑소 디오 캐스팅,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영화에 드라마까지 만능 아이돌", "엑소 디오 캐스팅, 드라마에 활력소 될 듯", "엑소 디오 캐스팅,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인 만큼 기대가 너무 크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