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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송 단장은 2002년 울산 현대 기획팀장을 거쳐 2011년부터 부단장으로 재직중이다. 2011년 컵대회 우승 및 K-리그 준우승, 2012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2013년 K-리그 준우승 등 최근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해 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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