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희가 KBS2 새 월화극 '빅맨'에 합류한다.
윤소희는 소미라(이다희) 여동생 소혜라 역을 맡았다. 소혜라는 언니를 애태우는 철부지 여대생이지만, 언니가 힘들어 할 때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밝고 당찬 성격의 소유자다. 자수성가 엘리트 소미라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소혜라, 극과 극 자매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윤소희는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믿고 맡겨 주신 만큼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서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소혜라 캐릭터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빅맨'은 고아 출신의 한 남자가 재벌 그룹 장남이 됐지만 그로 인해 다치고 부서지며 자신과 자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세상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지환 최다니엘 정소민 엄효섭 이다희 한상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4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