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희가 KBS2 새 월화극 '빅맨'에 합류한다.
Advertisement
윤소희는 소미라(이다희) 여동생 소혜라 역을 맡았다. 소혜라는 언니를 애태우는 철부지 여대생이지만, 언니가 힘들어 할 때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밝고 당찬 성격의 소유자다. 자수성가 엘리트 소미라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소혜라, 극과 극 자매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윤소희는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믿고 맡겨 주신 만큼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서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소혜라 캐릭터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빅맨'은 고아 출신의 한 남자가 재벌 그룹 장남이 됐지만 그로 인해 다치고 부서지며 자신과 자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세상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지환 최다니엘 정소민 엄효섭 이다희 한상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4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