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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느긋하게 식사하는 브런치 문화에 익숙해진 젊은 층과 알뜰 점심을 즐기는 실속파들을 위해 외식업체들이 개점시간을 앞당기고 특선메뉴와 할인혜택을 다양화하는데 발벗고 나서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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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점은 기존의 점심메뉴에 '갈비찜 정식'을 새롭게 추가해 얼리버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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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2명 이상, 최대 6명까지 가능한 행사인데 문자나 쿠폰, 이벤트 페이지 캡쳐 이미지 등 '얼리버드 이벤트' 홍보물을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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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사람들로 붐비는 점심시간을 피해 지인들과 좀 더 일찍 모여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하는 고객이 늘어나 개점시간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