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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닛산 영국 공장은 24시간 풀 가동에 들어갔으며 스페인과 러시아 공장은 다양한 신규 모델들을 생산할 준비에 돌입했다. 닛산은 지난 해 유럽에서만 67만5077대의 차량을 생산했다. 닛산은 올해 생산량이 최고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럽에서의 아시아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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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닛산 영국 선덜랜드 공장은 신형 노트(Note)와 플래그십 모델 신형 콰시콰이(Qashqai)를 출시하기 전에도, 리프(LEAF)로 전기차 생산 체제를 도입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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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닛산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콰시콰이와 엑스트레일을 비롯해, 강력한 크로스오버 제품군을 바탕으로 크로스오버 부문에 대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