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대통령 손현주
'쓰리데이즈'가 수목극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5일 첫 방송된 '쓰리데이즈'는 전국 시청률 11.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인 시청률 12.0%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과 불과 0.1%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30%에 육박했던 '별에서 온 그대'의 흥행을 이어가는 '쓰리데이즈'의 흡입력에 수목극은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이날 '쓰리데이즈' 첫 회에서는 대통령 이동휘로 분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정의로운지 악한지, 강한지 약한지 짐작할 수 없는 복잡한 캐릭터를 절제된 연기로 완성해 나간 손현주는 이제 것 본적없는 대통령 캐릭터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쓰리데이즈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대통령 손현주 카리스마 압도", "쓰리데이즈 대통령 손현주, 수목극 1위로 단숨에 오를 듯", "쓰리데이즈 대통령 손현주, '별그대' 흥행 이어갈 듯", "쓰리데이즈 대통령 손현주, 대체 어떤 대통령일까", "쓰리데이즈 대통령 손현주, 절제하는 연기가 압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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