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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신세계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에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이 직접 방문해 백화점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펼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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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는 영등포점과 의정부점 각 점포별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되며 신세계백화점이 준비한 선물도 함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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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장재영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컬링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돼 국민적 인기 스포츠로 도약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계속해서 컬링 국가대표팀이 올림픽 뿐만 아니라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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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