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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의 친구인 유건은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몰랐다"면서 "이왕 세상에 알려지게 됐으니 큰 상처를 받지 않고 예쁘게 잘 만났으면 좋겠다. 축하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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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은 당시에 대해 "내가 영화 때문에 아이스하키를 배워야 했고, 김원중 씨에게 아이스하키를 배우는 과정에서 친하게 됐다"면서 "처음에 인연을 맺은 것은 2006년이었고 함께 추억을 쌓고 싶어서 '스친소'에 나가게 됐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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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 측은 6일 "6살 연상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29 상무)과 사귀는 게 맞다"는 요지의 보도자료를 내고 보도를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