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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봄을 맞아 전현무의 집에 모여 정모를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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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요섭은 "다 좋았다. 6개월 정도 정말 좋은 기억들,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고 일본 활동, 한국 활동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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