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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옥련 역으로 김현중과 러브라인을 이끌어 가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 방영 도중 차기작을 결정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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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닥터 이방인'의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라 진세연은 '감격시대' 출연 중 '닥터 이방인' 촬영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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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닥터이방인 겹치기 출연에 누리꾼들은 "진세연 닥터이방인 겹치기 출연, 본인은 문제가 안 돼도 주위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을 듯", "진세연 닥터이방인 겹치기 출연, 다 끝내고 정해도 될 텐데", "진세연 닥터이방인 겹치기 출연, 이미지 관리 해야할 듯", "진세연 닥터이방인 겹치기 출연, 이런 소식이 계속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