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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발매된 'My Destiny'는 드라마 방영 당시는 물론 드라마가 종영된 현재까지도 연일 식지 않은 인기를 보이며 대만, 마카오, 홍콩 아이튠즈 차트 1위을 비롯,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의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등 아시아 각국에서 이른 바 'My Destiny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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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5월 17일(토)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는 린의 단독 콘서트 'HOME'은 13일 티켓을 오픈하고 2시간여 만에 예매율 2위에 랭크, 여성 솔로 발라드 가수로서 린의 입지를 여실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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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y Destiny'는 기존의 커버곡들 처럼 단순히 노래만을 따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피아노를 비롯한 각종 건반, 기타, 바이올린, 우쿨렐레, 플룻 연주 등 남녀 불문한 다양한 팬들이 다채로운 악기를 이용, 개성 넘치는 방법으로 커버곡을 올리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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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