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사심을 드러낸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그레이시 골드의 섹시한 11자 복근이 화제다.
이승훈은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소치에서 그레이시 골드의 경기를 봤는데 눈에 띄더라. 경기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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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의 사심 고백으로 그레이시 골드가 화제에 오르자 그의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그레이시 골드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벽하고 섹시한 11자 복근을 공개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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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몸매 보고 반했나?",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에 사심 고백할 만하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언급에, 네티즌 반응 뜨겁네", "그레이시 골드, 복근까지 섹시하네", "그레이시 골드, 역시 선수는 선수다", "그레이시 골드 일상사진이 화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