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중일 삼성 감독에 따르면 최형우는 14일 LG 트윈스전 타석에서 오른 팔꿈치 통증이 찾아왔다. 최형우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오른 팔꿈치에 있던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Advertisement
베테랑 포수 진갑용은 종아리 통증으로 치료차 일본 요코하마로 갔다. 당분간 경기 출전 및 훈련이 불가능하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