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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버지와 다른 팀에 들어간 것은 판 페르시만이 아니다. 데이비드 베컴의 큰 아들 브루클린은 LA갤럭시,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뛰다 퀸즈파크레인저스와 첼시를 전전했다. 최근 맨유에서 입단테스트를 받다 떨어진 뒤 풀럼 유스팀으로 갔다. 베컴의 차남 로미오는 아스널 유스팀 입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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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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