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김영원 역할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는 신인배우 박선우의 셀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선우는 데뷔작인 황금무지개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앳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속 사랑 받는 막내 김영원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친짤로 딱인듯", "박선우 벌써 팬 될 거 같음", "훈훈한 얼굴에 큰 키, 다 가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36회,37회에서는 김영원(박선우)이 김백원(유이)를 향한 진심을 드러낸 서도영(정일우)과 의기투합 해 황금수산을 1300억원에 입찰, 황금수산을 지켜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어릴 적 가족과 헤어진 후 세계적인 기업을 운영하는 집안에 입양되어 재력가가 된 영원은, 투시렌즈를 발명하는 등 발명가로도 활동하며 스마트한 상속자로 돌아와 어릴 적 자신을 거둬 준 엄마 같은 존재인 백원에게 은혜를 갚은 것.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박선우는 방송이 끝난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