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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장 유력한 5선발 후보라는 평가다. 마쓰자카가 시범경기에서 홈런 2개를 내줬다. 19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안타 5삼진 1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희망과 아쉬움을 동시에 안겨준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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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자카는 "긴 이닝을 던지면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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