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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지난 6일 그리스와의 평가전에 출전한 뒤 무릎 윗 근육 통증으로 스쿼드에서 제외되어 왔다.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으나, 경기 출전을 위해선 좀 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최근 왓포드의 공격력이 나쁘지 않은 수준인 만큼, 쥐세페 산니노 감독 입장에서 무리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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