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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되는 '99만남'에서는 결혼 39년 차 부부가 출연, 아내를 위해 직접 수제 캠핑카를 만든 남편의 사연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남편이 직접 만든 선물을 받아본 적 있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강주은은 "내 남편은 직접 만든 가죽 제품을 많이 선물해준다. 하지만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항상 만들어 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그 가죽 선물을 써본 적 있냐는 질문에는 "써야 한다. 내가 만졌는지, 사용했는지 항상 지켜보기 때문"이라 말하며 자신에 대한 남편의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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