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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이마트 비타민C 2종은 '이마트 비타민C 1000(200정)' 과 비타민C에 칼슘흡수를 돕는 비타민D까지 추가로 넣은 '이마트 프리미엄 비타민C 1000(200정)으로 각각 9900원, 1만5900원에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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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약국에서 판매하는 유사상품(200정 기준)간 천차만별적인 가격을 이마트를 통해 년중 동일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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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비타민C 가격 거품 제거에 나선 것은 '수입 비타민C 제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현지가격보다 최대 7배나 높다'는 등 국내 판매되는 비타민C 제품들에 대한 가격거품 논란이 꾸준히 제기돼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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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2종은 국내 고함량 비타민C 점유율 1위,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업체인 고려은단과 공동 개발해 원료에서부터 품질까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비타민 제품을 생산했다.
이마트 건강식품담당 신창엽 바이어는 "이번 비타민C 2종의 개발을 통해 비타민C 제품의 가격거품을 제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다양한 PL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확대하고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