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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윤은 "운동 열심히 하고 식이 조절도 하고 건강식 위주로 많이 먹는다"며 "특히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한다. 우리는 생활이 불규칙한 직업인데 어렸을 때는 안 먹다가 한꺼번에 먹다 보니 속이 많이 망가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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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박지윤은 "미국에서 8개월 동안 공부를 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사진도 공부하고 에세이도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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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박지윤은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