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윤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25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이날 박지윤은 "운동 열심히 하고 식이 조절도 하고 건강식 위주로 많이 먹는다"며 "특히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한다. 우리는 생활이 불규칙한 직업인데 어렸을 때는 안 먹다가 한꺼번에 먹다 보니 속이 많이 망가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떻게 보면 오랫동안 활동한 노하우다. 도시락도 싸서 다니고 시간이 될 때 밥을 삼시 세끼 잘 챙겨 먹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박지윤은 "미국에서 8개월 동안 공부를 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사진도 공부하고 에세이도 썼다"고 말했다.
일상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는 "남자 모델보다 여자 모델 찍는 것을 더 선호한다. 아오이 유우 같은 생김새를 좋아한다. 그런 모델이 있다면 찍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박지윤은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