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가 내놓은 스탁튼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모카신 제법으로 제작돼 스타일리시한 드라이빙 슈로 리본, 텟슬, 페니의 디자인에 옐로, 퍼플, 블루, 카키 등 다양한 컬러의 11종이다. 드라이빙 슈는 발의 예민한 감각을 살리기 위해 바닥을 최대한 얇게 하고, 고무를 보강한 게 특징이다. 스탁튼의 드라이빙 슈는 바닥의 고무 돌기 부분을 강화해 쿠션감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스탁튼은 이태리 피렌체 지방의 한 공방에서 시작해 드라이빙 슈즈와 모카신 등을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로 그 기술력이 뛰어나 유명 브랜드의 OEM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스탁튼은 주요 헤리티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각 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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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관계자는 "최근 드라이빙 슈는 운전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매력적인 컬러와 편안한 착화감의 코디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봄, 여름철 가벼운 옷차림에 매치할 아이템으로 스탁튼의 드라이빙 슈를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