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팰트로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고심 끝에 결별(Conscious Uncoupling)'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직접 자신의 이혼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그는 "결별을 결정하게돼 정말 슬프다"라며 "지난 1년간 부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혼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 부모 역할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