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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관계자는 "이자율 인하 조정으로 328개 복지시설은 총 4천만원, 신용회복지원 대여자는 1인당 연간 평균 125천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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