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개막 1호 홈런포 꽝, 김선우 두들겼다 by 노주환 기자 2014-03-29 14:55:58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개막전이 열렸다. 2회말 2사서 두산 양의지가 좌중월 솔로홈런을 친 후 덕아웃에서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29.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2014시즌 1호 홈런포를 쳤다. Advertisement양의지는 29일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회말 솔로 홈런을 쳤다. 두산에서 LG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김선우의 몸쪽 공을 퍼올려 좌측 담장을 넘겼다. 동점(1-1)포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