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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파우더를 맞으며 지인과 함께 즐거운 걷기 행사를, 크록스 컬러펀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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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러펀 워킹 이벤트는 5km를 달리는 동안, 다양한 색상의 컬러 파우더를 던지고, 컬러 파우더 미끄럼틀 존 등 여러 이벤트 존을 통과하는 등 스트레스를 날리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처음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선착순 1천명이 단 이틀 만에 마감되는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마감 이후에도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해 하루 더 티켓팅 일자를 오픈 했을 정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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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런'은 좀비라는 문화 코드와 술래잡기라는 게임 요소를 가미한 러닝이다. 폐장 후 깜깜하고 텅 빈 놀이공원 안에서 좀비 또는 도망자의 역할을 맡아 총 3km를 달리며 미션을 수행한다. 5개 구간에서 쏟아져 나오는 좀비들에게서 생명띠를 지키며 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서울 좀비 EARLY 25일과 LATE 26일로 나누어져 있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연인과 함께 걸으며 멸종 위기 동물을 돕는, 서울대공원 커플런
'동물 행복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해온 서울대공원은 멸종 위기 동물들을 후원하기 위하여 내달 5일 서울대공원에서 '2014 제 1회 커플런'이 개최된다.
연인과 함께 즐기는 착한 레이스 커플런은 참가비 중 일부는 멸종 위기 야생동물의 복지 개선을 위해 서울대공원의 동행 기관인 자연환경국민신탁에 동행 기금으로 기부한다. 데이브레이크, 어쿠스틱 콜라보, 제이래빗의 정상급 밴드 공연으로 이루어진 애프터 파티 '러브러브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달리면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싱글런' 나이트 마라톤과 뮤직 페스티벌을 결합한 '일렉트릭 런', 할로윈 테마를 접목한 '할로윈 펀 런(Halloween Fun Run)' 등 다양한 이색 레이스가 줄을 잇고 있다.
크록스 마케팅팀 신성아 이사는 "크록스의 2014년 슬로건이 'Find Your Fun(당신만의 즐거움을 찾아라)'이기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고, 크록스가 가진 특별한 DNA인 컬러, 즐거움, 편안함등의 요소를 체험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었다"고 이벤트 개최 이유를 밝히며, "바쁘지만 특별한 것이 없이 무료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인 만큼, 봄을 맞아 좀 더 특별한 여가를 즐기길 원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이색 레이스 이벤트 열풍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