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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는 "안녕하세요 홍영기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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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의 이런 이야기가 여러분들께 충격과 실망이 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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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출산 고백에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멋지다 행복한 가정 꾸리길", "홍영기 출산 고백, 너무 어려서 걱정되지만 잘 살았으면", "홍영기 출산 고백, 아이도 너무 예쁘다", "홍영기 출산 고백, 철도 빨리 들겠네", "홍영기 출산 고백, 남긴 글대로 좋은 부모로 열심히 잘 살 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