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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피에는 "한국에 와서 데이비스와 비슷하다는 비교를 들었는데 올 시즌을 다 마치고 좋은 선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 데이비스는 데이비스이고 피에는 피에다"면서 "오늘 경기가 잘 풀려 기분이 좋다. 도루는 타이밍을 보고 판단했다.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부활할 수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 일원이 돼서 기쁘다. 다른 팀에서 우리를 얕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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