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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페예그리니 감독이 한 마디를 거들었다. 그는 "내가 무리뉴 감독의 말에 하나하나 대응할 의무는 없다"면서 "나는 톱4에 올라와있는 팀들이 모두 같은 우승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의 심리전이 더 현명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맨시티는 승점 67로 3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경쟁팀들에 비해 2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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