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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1일(한국시각) '퍼거슨 징크스가 깨졌다'고 전했다. 피터보로는 30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가진 체스터필드와의 풋볼리그트로피 결승전에서 3대1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선 퍼거슨 감독과 그의 부인이 경기장을 찾아 아들의 성공을 축하했다. 퍼거슨 감독 입장에선 오랜만에 아들의 경기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징크스'를 날려 버린 것이 더 기분 좋을 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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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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