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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미국 본토 개막전에도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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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은 당초 클레이튼 커쇼(26)를 본토 개막전 선발로 예정하고 있었지만, 커쇼가 갑작스런 등근육 부상을 입으면서 류현진이 그 역할을 맡게 됐다. 2선발 잭 그레인키는 오는 다음달 2일 2차전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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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현진의 선발 등판 경기는 국내 메이저리그 독점 중계권을 가진 MBC에서 생중계되며, MBC와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동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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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본토 개막전 선발 등판 경기는 9시 5분부터 시작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