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2사 2,3루서 대타로 나선 LG 정성훈이 2타점 적시타를 친 후 1루로 뛰어 나가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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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정성훈의 시즌 2호 홈런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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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1회말 무사 1, 2루 찬스에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채병용으로부터 좌월 스리런포를 뽑아냈다. 시즌 2호 홈런.
정성훈은 채병용이 던진 몸쪽 높은 직구를 힘차게 잡아당겼고, 맞는 순간 홈런임이 직감될 정도로 타구는 쭉쭉 뻗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