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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휘재는 서언이를 품에 안고 서준이는 등에 업은 채 시구를 하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쌍둥이를 안고 업은 이휘재는 무거운 몸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포수에게 공을 던져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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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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