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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효연과 2년 동안 교제한 김준형이 최근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친구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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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했지만 사건 자체가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고,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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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겨울방학 특집'에서 '훈남 CEO'로 출연해 청소년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그는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까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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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의 집안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4대째 목사를 14명이나 배출한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5대 장손으로 알려졌다.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결별, 남자 완전 괜찮은 사람 같은데 정말 손 맞았다고 신고했을까?", "효연 김준형 결별, 열애만 좋게 보도됐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다", "효연 김준형 결별, 도대체 신고는 왜 했을까?", "효연 김준형 결별, 남자 완전 능력자였네", "효연 김준형 결별, 연애시대로 이름 바꿔야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