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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희는 "7일간 화장실을 못 갔지 때문에 별명이 '똥칠'이었다"며, "하루는 수업 시간에 갑자기 신호가 와 손을 번쩍 들고 화장실을 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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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종신은 "군대에서 6일 만에 화장실에 간 적 있다. 비명을 지르며 일을 봤다. 형체가 애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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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터 피터팬'은 영원한 피터팬을 꿈꾸는 40대 남자 MC 5인방이 아지트에 모여 축제의 현장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담는 신개념 토크 놀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2부작으로 파일럿으로 제작된 방송 2부는 오는 5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