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창용 외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던 투수 J.D 마틴도 실전 투구를 마쳤다. 마틴은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40km에 그쳤지만 11타자를 상대로 안타 2개, 볼넷 1개 만을 내주며 깔끔하게 3이닝을 막아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