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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선덜랜드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아담 존슨과 보리니를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웠고, 기성용을 공격진 바로 아래에 배치했다. 브리드컷과 리 캐터몰, 알론소, 베르지니를 미드필드에 포진시켰고, 스리백은 브라운과 케야르, 바슬리로 꾸렸다. 골키퍼 장갑은 마노네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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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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