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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공개된 가족사진에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낸 에바와 한 살 연하의 훈남 남편과 지난해 태어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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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촬영한 메이스튜디오 측은 "두 부부 모두 매우 행복해하고 있었으며, 평상시 긍정적이고 현명한 에바답게 아기가 울어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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