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코칭스태프들이 해외파 점검에 나선다.
김태영 코치와 박건하 코치, 공윤덕, 황인우 트레이너는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독일과 잉글랜드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체크하기 위해 출국한다고 대한축구협회가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출장에서 시즌 막바지에 이른 선수들의 피로도와 몸상태를 체크할 계획이다. 특히 부상 방지를 위해 두 명의 트레이너를 각각 파견하기로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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