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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한 윤석민은 지난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그윈넷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가진 데뷔전에서 2⅓이닝 11피안타 9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팀 내부사정과 우천취소 등으로 두 차례나 등판이 연기됐지만, 최악의 부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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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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