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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좋아하는 케이크가 눈앞에 있지만 남자 친구 앞에서는 먹지 않고,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며 꽃 잎을 따며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보려는 지민과 남자 친구에게는 애교쟁이지만, 여자 친구에게는 툴툴거리며 남자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다 발을 동동 구르며 좋아하는 예린의 모습은 사춘기 소녀들의 순수한 사랑의 감성을 자연스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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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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