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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클럽대항전인 AFC컵까지 승부조작을 시도했다는 것은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의 시도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AFC는 12일 성명을 통해 승부조작 사태에 깊은 우려와 함께 베트남축구협회(VFF)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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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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