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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외벽 전면을 활용하는 이번 미디어 아트 영상은 소비자의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갤럭시 S5'의 혁신 기술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의미있는 공간이 만나 성사됐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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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한 몸처럼 반응하는 카메라, 몸을 읽고 운동을 코치하는 헬스 케어, 감각을 살리는 모던 글램 디자인 등 소비자의 감각에 즉각 반응하는 '갤럭시 S5'의 혁신성을 역동적인 모습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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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가 홍경택, 황주리, 김양희 3인의 작품을 '갤럭시 S5'의 주요 기능과 연계해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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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고 섬세한 아크릴 작품으로 유명한 홍경택 작가와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일상을 독특한 관점에서 해석하는 황주리 작가의 작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박인배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오프닝 행사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기술과 예술의 결합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감각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이라며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접목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한 이번 미디어 아트는 제한된 공간과 익숙한 관람 형태를 탈피해 예술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즐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며 "새로운 감각을 경험하는 즐거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디어 아트 영상은 4월 24일(목)까지 밤 8시부터 11시 사이에 상영될 계획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