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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는 지난 2012년 몽펠리에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한 뒤 맹활약 해왔으나, 지난 2월 경기를 하루 앞두고 선수단과 함께 묵은 호텔에 비키니 모델을 불러들여 밀회를 즐긴 사실이 들켜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당시에도 지루가 올 여름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시 지루의 에이전트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아스널과의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다. 이적설은 소문에 불과할 뿐"이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지루는 스캔들 뒤 아내로부터 프랑스로 돌아가자는 요구를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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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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