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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1세가 안된 조던 스미스(미국)는 왓슨과 공동 선두로 출발, 역대 마스터스 최연소 우승을 노렸지만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 2위(5언더파 283타)에 머물렀다.한편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최경주(44·KB금융그룹)는 합계 6오버파 294타를 쳐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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