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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앞서 2시 브리핑에서 밝힌 "368명 구조, 2명 사망, 107명 실종" 집계와 다르다. 정부는 "집계 과정에 오류를 확인하고 구조인원을 재확인 하고 있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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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은 완전히 침몰한 상태이며 해군은 가라앉은 선체 내부에 생존자가 남아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특수부대인 해난구조대(SSU) 등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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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6일 오전 8시 58분쯤 승객 477명을 태운 '세월호'는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고 있다는 조난 신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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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숫자 정정에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더 많아지면 안되는데",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빨리 구조작업 시작해야겠다",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107명에서 290명이라니",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대거 늘었다. 선체 내부에 사람이 생각보다 많을지 모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