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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앞선 6회말에도 류현진의 호투는 계속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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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모스와는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다. 우중간으로 깊게 향한 타구를 중견수 맷 켐프가 잘 잡아내며 수비의 도움을 받았다. 6회까지 투구수는 9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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