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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측은 "18일 현재까지 해상 크레인 총 3척이 사고 해역 부근에 도착했다. 1척도 추가로 도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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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선체 인양은 사실상 내부에 남아있을지도 모를 생존자를 포기하는 행동으로, 구조 작업이 완전히 끝난 뒤 실종자 가족들의 동의를 얻은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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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팅도크는 선박을 바다에 바로 띄우는데 사용하는 장비로, 세월호 인양에는 해상 크레인보다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플로팅도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플로팅도크, 플로팅도크 대박이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플로팅도크, 제발 기적 완전 기적 기대",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플로팅도크, 생존자 소식 듣고 싶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플로팅도크, 신이 있다면 바로 지금 나서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