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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지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진도 현장에서 이틀간 느낀 참담하고 비통한 제 심정을 짧게 표현한 것입니다. 제 진심과 달리 오해를 초래하게 돼 무척 안타깝습니다. 계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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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논란 김문수 자작시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스타파 논란 김문수 자작시 해명, 자작시는 왜 지은걸까?", "뉴스타파 논란 김문수 자작시 해명, 무슨 생각으로 저런 글을 공개적으로 올린거지?", "뉴스타파 논란 김문수 자작시 해명, 김문수 발언 정말 충격이다", "뉴스타파 논란 김문수 자작시 해명, 어떻게 경기도지사에 오른걸까 의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